[전체] 이해영, 친子 박형식 구하려다가 그만...

이해영, 친子 박형식 구하려다가 그만...

 

염장선은 두 사람을 제거하기 위한 계획을 실행에 옮겼고, 그의 수하 조양춘(김기무)이 서동주의 집에 들이닥쳤다. 위기의 순간, 허일도는 아들을 대신해 칼날 앞에 몸을 내던졌고, 2층에서 함께 추락해 끝내 숨을 거뒀다

무슨일은 일어날것같았는데 이렇게 전개 될지 예상도 못했네요 ~

 

0
0
댓글 8
  • 재치있는계단A227634
    결국 또 누구한명 죽였군요. 보물섬은 긴장을 늦출수가없네요
  • 부드러운다람쥐Y218130
    자기 자식인거 알고 나서 그래도 목숨바쳐 구해냈네요 앞으로의 전개가 어떻게 될지 흥미로워요
  • 놀랄만한코알라O207609
    보물섬은 매 회 엔딩이 정말 엔딩맛집입니다
    매회 긴장을 늦출수없는 엔딩입니다
  • 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허일도가 아들을 대신할때 부정 느껴졌어요. 염장선 정말 넘 악랄해요
  • 아누잉
    염장선 진짜!
    허일도도 아버지구나 느꼈던 장면이였죠
    긴장감이 있는 드라마라 너무 좋아요
  • 빛나는오렌지U46343
    이해영,  박형식 구하려다가 그만 사고를 당했습니다
  • 순수한악어E129337
    자기 아들에게 할 수 있는 부모로서 최선을 다한 것 같더라구요 눈으로 그걸 지켜 봐야 하는 동주가 안타깝습니다
  • 멋진멧돼지F116527
    예상 못 한 전개라서 몰입해서 봤어요
    이해영 감정 연기 진짜 리얼해서 인상 깊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