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허일도 정말 아들을 모르고 살았다니 안타까워요

허일도 아무리 그래도 자기 자식이 살아있었다는걸 모르고 살았다니 이해가 조금 안되네요. 

경원이라는 여자분과 그래도 서로 친구들 모두 연락을 모두 뚝 끊고 살았던 것도 아닌데, 아무리 드라마라지만 친구들도 말안했고, 

이제서야 본인 아들이라니 충격먹은 모습도 조금 공감이 안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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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귀여운튤립J116971
    허일도가 자기 자식 존재를 전혀 몰랐었지요. 동주 엄마 경원이가 말을 안했던것 같아요.
  • 미여우랑랑I232618
    그러게요 저도 이해가 안 갔어요
    친구들끼리 그렇게 꾸준히 교류를 하는데 어찌 본인만 모른건지...
    그래도 뭐 설마 유전자검사까지 조작했을까 했겠지만요
  • 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몰랐기 때문에 동주를 여러번 죽이려했다는것, 이해되어요. 경원이라는 여자가 말할 기회 많았을 것 같은데 말 안했다는것은 이해 좀 안가구요.
  • 아름다운양M117028
    저도 같은 생각했어요. 아예 주변 인물들과 인연을 끊고 살았던 것도 아니고, 경원이라는 여자가 여러 친구들하고 꾸준히 연락하고 살았던건데 정말 아이의 존재를 몰랐다는게 이해안되었어요.
  • 빛나는오렌지U46343
    허일도  아들을 모르고 아들에게 악행을 저지르면서 살았습니다
  • 다정한코코넛K117058
    저도 이해가 안가요. 드라마니깐 드라마에서 서동주 친모가 말하지 않았고, 친구들에게 말하지 말라고 부탁해서 안했다라는거 자체가 비극을 만들었네요.
  • 순수한악어E129337
    자기 아들이 있는지도 모르고 그렇게 오해만 하다가 지내게 되다니 참 허무 하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 부드러운다람쥐W116530
    이야기 흐름이 슬퍼서 몰입하면서 봤어요
    허일도 캐릭터 감정선이 너무 현실적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