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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 딸램이의 장난감이었던 걸까요?
서동주를 대산에서 그만두게 하는 것이 염총장과 허대표의 계획입니다
그래서 더욱 서동주는 대산을 떠날 수 없습니다
여자를 잃었는데 야망까지 버리고 싶지 않습니다
야망도 이루고 복수해서 여자까지 얻어야 끝나는 내용이지 않을까 추측이 됩니다.
여은남과 서동주의 동거 사실을 가족들 모두가 알고 있었네요
차강천 회장도 말입니다
장난감은 아니고 찐사랑은 맞는것 같았어요. 어쩔 수 없이 염검사와 결혼을 하는것 같았구요
여은남이 왜 염검사와 결혼하게 되었는지 앞으로 풀어주겠죠. 지금으로서는 여은남의 행동이 너무 이해가 안돼요.
드라마 스토리 흥미진진해요 어떤 전개 펼텨질지 너무기대되여
그러게요 여은남도 무슨 사정이 있던거겠죠?
서동주를 많이 사랑하는거 같았어요 어쩔수없이 집안이 정해준 사람과 결혼한거 같아요
동주말고 다른사람들은 여은남과 동거하는지 알았다니 놀랍네요 결혼전에 그래도 이야기는 해줫어야 된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