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키위Y206950
헐 조끼없이요?? 무서울만하네요 ㅠ
틱톡 영상으로 봤는데 바다 수영씬 무서웠다하더라구요
구명조끼도 없이 바다수영했다고 연기자들 진짜 대단해요 찐으로 무서웠지 싶네요
헐 조끼없이요?? 무서울만하네요 ㅠ
정말 무서웠을것 같아요. 무서움 극복하고 촬영하느라고 수고 많았을 것 같아요
네 정말 무서웠다고 촬영스텝도 힘드셨지만 무서웠다고 이씬이후 스탭들이랑 전우애느꼈다고 말하더라구요
헐 구명조끼도 없이 바다수영이요? 정말 무서웟을거같아요 그래도 안전조치는 다했겠죠? ㅠ
옆에 보트에서 혹 연기자 위험하면 조치해요 근데 혼자수영은 할수 있어도 바다수영시작해하니 무서웠다고 제작발표회에서 이야기하신걸로 영상봤어요
형식이 무서워했다는 바다씬 보기는 좋았습니다~
그러게요 근데 구명조끼없이 수영연기 무서웠지싶네요
망망대해같은 바다에서 수영하는 것 연기자라고 해도 무서웠을것 같아요. 마음 조절하느라고 힘들었겠어요
네 힘든씬이였을것같아요 바다수영 힘들자나요 윗통까지 벗고 추울듯해요
얼마나 무서웠을지 가늠이 안되네요ㅠㅠ 그래도 아무탈없이 끝나서 다행입니다
흥미롭네요 활용하여 잘 보고 갑니다
유독 바다씬이 많네요 너무 무서웠을거 같아요
바다는 수심도 깊고 구명조끼도 없이 수영해야 되서 무서워보였을텐데 연기하느라 고생하셨네요
와~ 형식님 정말 대단하시네요 바다 수영씬이라니 너무 무서웠을것 같아요
진짜 연기자들 대단한거 같아요 한씬을 위해 얼마나 노력하고 힘든것도 참아야하고~
그 장면 진짜 몰입감 장난 아니었어요 보고나서 저도 심장 쫄깃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