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랑한삵A116432
초반부 내용인가보네요 이렇게 둘이 시작했나보내요
이해영은 서동주른 넋놓고보다 바다물에 빠지고 동주가 구해주네요
초반부 내용인가보네요 이렇게 둘이 시작했나보내요
진짜 기억이 사라진거가 맞네요 물속으로 들어가셔서 구해주셧네요
그러니깐요 이해영의 심경이 복잡할듯해요 죽일러왔는데 자기를 살려주니요
동주가 구해줍니다. 살아난 이해영은 많은 생각을 하게 되구요
네 죽일러왔는데 자기생명을 아무댓가없이 구하니 머리가 복잡할듯해요
내용 전개가 생각보다 촬영도 다양하게 하고 스펙타클한 것 같아요 드라마 너무 잘 찍어서 시청률 오를 듯
박진감 넘치고 캐릭터들 속시원한 캐릭터고 스토리도 좋구 존잼입니다 입소문금방 탈것같아요
전개가 빨라서 좋아요 얼른 다음편도 보고싶네요
그쵸 질질 안끌고 재밌네요 이런드라마 볼수있어 좋아요
서동주가 구해주는거네요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해요
네 이해영님이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해요
허대표도 쉽지않겠어요 죽이려고 했던사람에게 목숨은 거졌으니요
자기를 살려주었는데 어찌행동할지궁금해요
죽이려던 사람이 살려줬네요 허대표 마음이 복잡하겠어요
물에 빠지는 씬이 많네요 배우분들 엄청 고생했겠어요
죽였던사람이 나타났으니 얼마나 놀랐을까요 목숨도 구해졌네요
기억을 잃어서 구해준거겠죠 기억이 있었으면 몰랐겠어요
허일도를 동주가 또 구해 줄이야 몰랐네요 둘의 끈끈한 관계가 참 놀라워요
매회 엔딩이 진짜 살벌하게 끝나서 멘탈 안 좋아집니다이러니 다음 화 기다리는 게 너무 고통스러워요
허일도는 동주를 총에쏴서 죽이고,,, 동주는 물에빠진 허일도의 생명을 구해주네요
서동주 진짜 멋진 장면이었어요 위기에서 진심이 느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