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할아버지에 의해 끌려간 은남

할아버지에 의해 끌려간 은남

할아버지에 의해 끌려간 은남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는 은남.

여은남은 택시에서 동주를 몰래 지켜보며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동주를 놀래켜주기위해 만나러가지 않겠다고 얘기합니다

여은남은 장난이었지만.

여은남이 택시에서 내리려는 순간 할아버지가 보낸 사람들에게 잡혀서 진짜 집으로 오고야 말았네요

서동주는 여은남이 자신을 보러 왔었다는것도 모른채.

할아버지에게 끌려갔다는 사실도 모르고 있네요

 

 

0
0
댓글 15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동주는 은남이 택시타고 온것을 전혀 모릅니다. 넘 안타까웠습니다.
  • 유머있는바다S126057
    둘 사이가 안타깝네요 집안의 반대로 헤어져야하네요
  • 자랑스러운사슴A240816
    은남은 이제 염장선의 며느리가 됐는데 동주에게 다시 가려고 하죠
    결국 할아버지에게 제지당하네요
  • 부지런한제비꽃W128776
    은남의 장난이 실제가 됐네요 동주는 사실을 모르니까요
  • 이끌어내는고라니K214896
    할아버지가 시킨거였군요 은남이도 너무 안타깝네요
  • 탁월한원숭이U116517
    진짜 넘 안타까운듯요 언젠간 이어지겠죠 
  • 신속한박하X229391
    드라마가 잘 되기만 하면 안되죠.
    기승전결이 있고 희노애락도 있어야 재미 있죠.
    반전 기대 합니다.
  • 화려한프레리개M216322
    두사람은 결국 만나지 못했네요 둘다 너무 안타까워요
  • 상쾌한너구리H247431
    집안의 반대가 심하네요 은남이 잘 이겨냈으면 해요
  • 명랑한삵Y247432
    할아버지도 너무 하네요 동주에게 갈거면 주식을 포기하라니요
  • 명랑한삵A125532
    끌려갔다는 사실도 모르고 안타까워요
  • 명랑한삵N20632
    끌려가야 얘기 되겠지요.
    바닷가 농구장 택시속 시선의 엇갈림등
    서동주와 여은남의 장면이 안타까움 마음을 잘 유발시키네요.
  • 순수한악어E129337
    은남이가 장난치지 말고 가고 있다고 말을 했어야 되는데 서로 이렇게 엇갈리게 되어서 안타깝더라고요
  • 행복한강아지H218103
    전 염장선 회장쪽에서 보낸 사람들일줄 알았는데..,
    지강천 회장님이 보낸 사람들이였군요
  • 화려한프레리개Y116522
    마음 아픈 장면이라 괜히 울컥했어요
    은남이 힘내길 진심으로 바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