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처음엔 공집사가 엄만가 그랬는데그러면 은남이랑 관계가이상해질거같기도하고 엄마반응도아닌거같아서 아마 되려 괴롭힌 저쪽 아들일거같아요 그부인이랑 성이같으니까 그쪽집안이거나 부인분 사생아거나 남편이미워서 무정자증이라고믿게햇는데 아이생기니까 사생아라고속이고 외가에 빼돌려키운건가싶기도하고 더재미있어질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