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뀐 비밀번호를 모른다는 사실을 누구에게도 알릴수는 없고. 허일도에게 염장선에게는 너무 자주 돈을 갖다바치는 것 같다며 좀더 미루자고 합니다 버티는 것도 기술이라며 허일도에게 염장선을 맡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