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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수중신과 고난도 액션 박형식 배우의 피땀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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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신과 고난도 액션 박형식 배우의 피땀눈물

 

보물섬에서 박형식님의 피땀눈물 열연이 안방극장을 완벽히 사로잡고 있습니다

 

박형식님이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고 벼랑 끝으로 내몰린 한 남자의 절망과 분노를 밀도 높게 그리며 안방극장을 압도하고 있고 처절한 감정선부터 생존을 위한 필사의 사투까지 혼신의 힘을 다한 열연을 보여준

 피땀눈물 모먼트를 되짚어 봤어요

 

# 한순간에 사랑과 일, 모든 것을 잃은 서동주의 절망
서동주는 사랑하는 연인 여은남이 다른 남자의 손을 잡고 버진로드를 걷는 모습을 그저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믿고 사랑했던 사람이 등을 돌리는 순간, 서동주의 눈빛에는 충격과 상실감이 고스란히 서려 있었다. 오직 문자 한 통만 남긴 채 떠나버린 은남을 떠올리며, 복받치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채 허탈한 눈물을 터뜨린 서동주. 그 절절한 슬픔이 화면을 가득 채우며 시청자들의 심장을 조여 왔고, 박형식의 세밀하고도 복잡다단한 감정 연기가 돋보인 순간이었다.

 

# 의문의 괴한과의 살벌한 대치, 몸 사리지 않는 폭발적 액션
염장선(허준호 분)이 쳐 놓은 덫에 걸려 극한의 위기에 내몰린 서동주. 절체불명의 괴한은 결코 만만한 상대가 아니었고, 단 한순간의 방심조차 허락되지 않는 일촉즉발의 상황이 펼쳐졌다. 본능적으로 몸을 던져 저항하는 서동주의 처절한 몸부림은 거친 숨소리와 땀방울까지 브라운관 너머로 생생하게 전해지며 긴장감을 극대화했다. 순식간에 벌어진 몸싸움과 필사의 탈출까지, 박형식의 치열한 움직임 하나하나가 리얼함을 더했고, 스턴트 없이 직접 소화한 격렬한 액션이 보는 이들을 단숨에 몰입하게 만들었다.

# 허일도의 총격, 생사의 경계를 오가는 극한의 위기
서동주는 허일도(이해영 분)의 총격을 받고 깊은 바닷속으로 가라앉으며 생사의 갈림길에 놓였다. 허일도의 총알을 피해 살아남기 위해 필사적으로 헤엄치는 순간은 안방극장에 숨 막히는 긴장감을 자아냈다. 물속에서 살고자 하는 처절한 몸부림으로 극적인 몰입감을 더한 박형식은 역대급 체력 소모에도 불구하고 대역 없이 직접 수중 연기를 소화하며 그 연기 내공을 엿보게 했다. 마침내 차갑게 가라앉아 가는 서동주의 모습이 깊은 탄식을 부르기도.


회가 거듭될수록 보물섬을 통해 박형식님의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이 어디까지 확장될지 귀추가 주목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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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맑은곰W12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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