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받는토마토B116568
비주얼이 깔끔해서 어떤 역할이든 무난해요 활용도 높은 배우라는 느낌입니다
새해 시작하자마자 세브란스에 1억 기부했다는 소식이라니 진짜 대단하지 않나요.
그것도 소아청소년 환우 치료비로 쓰인다고 해서 더 의미 있게 느껴졌어요.
작년에도 3억이나 기부했다는 걸 다시 보니까 이건 진짜 꾸준한 나눔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말로만 좋은 일 하는 게 아니라 계속 실천하고 있다는 점이 더 멋있어요.
인터뷰 멘트도 과하지 않고 진심이 느껴져서 괜히 더 응원하게 돼요.
연기 잘하는 배우인 것도 좋지만 이런 소식 들을 때마다 사람 자체가 참 괜찮다는 느낌이 들어요.
팬으로서 자랑스럽고 괜히 더 오래 보고 싶은 배우라는 생각도 들고요.
2026년 시작부터 이렇게 좋은 뉴스 전해줘서 고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