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올라오자마자 커뮤니티가 왜 난리였는지 바로 이해됐어요.
두 분 투샷이 이렇게 잘 어울릴 줄은 솔직히 예상했지만 그래도 놀랐어요.
조명부터 분위기까지 그냥 드라마 한 장면 같았어요.
백스테이지인데도 화보처럼 보이는 게 진짜 대단해요.
아이유 배우는 말할 것도 없고 변우석 배우 수트 핏이 진짜 미쳤어요.
블랙 수트에 벨트 디테일 들어간 거 보고 눈을 못 떼겠더라고요.
서로 바라보면서 웃는 컷은 케미가 이미 완성된 느낌이었어요.
시상식에서 잠깐 보여준 호흡만으로도 21세기 대군부인 기대치가 확 올라갔어요.
괜히 제작진들이 캐스팅한 게 아니구나 싶었어요.
변우석 배우는 무대 위도 멋있지만 무대 뒤에서 더 자연스러워 보여서 좋아요.
장난기 있는 표정이랑 담백한 분위기가 계속 공존하는 게 매력 포인트 같아요.
그래서 볼 때마다 계속 호감이 쌓이는 배우인 것 같아요.
선재 이후로 더 잘 풀리는 모습 보는 것도 팬 입장에선 너무 뿌듯해요.
작품 하나하나 진심으로 준비하는 게 느껴져서 더 응원하게 돼요.
21세기 대군부인 첫 방송까지 그냥 달력에 표시해두고 기다리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