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람부탄F185167
연기 스타일이 담백해서 질리지 않네요 오래 보고 싶은 배우예요
새해 첫날부터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는 소식이라니요.
월경권이라는 단어를 직접 언급하면서 이유를 설명한 부분이 특히 인상 깊었어요.
생리용품이나 위생시설 때문에 불편함을 겪지 않길 바란다는 말이 너무 진심으로 느껴졌어요.
단순히 금액이 커서가 아니라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지까지 구체적인 점이 더 와닿았어요.
생리대 키트 구성부터 화장실 개보수까지 생각한 게 정말 세심하다고 느껴졌어요.
사실 이런 선행이 한두 번이 아니라는 점에서 더 존경하게 되는 것 같아요.
아너스클럽 가입부터 소아환우 기부, 산불 피해 성금까지 꾸준히 이어오는 게 쉽지 않잖아요.
배우로서의 모습도 좋지만 이렇게 사람으로서의 태도가 더 빛나는 분이라 더 응원하게 돼요.
팬으로서 괜히 뿌듯하고 주변에 자랑하고 싶어지는 소식이에요.
올해 상반기 드라마도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런 따뜻한 소식까지 들려서 더 기대돼요.
새해 시작을 이렇게 멋지게 열어줘서 감사한 마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