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재적인팬더F228119
큰 동작 없이도 존재감이 느껴집니다 화면을 잘 채우는 배우예요
분식 트럭 보낸 게 큰 이벤트는 아닐 수 있는데 이런 게 진짜 사람 성격이 보이는 순간 같아요.
혜리 배우랑 예전 작품 인연을 계속 이어가는 것도 보기 좋고요.
시간 지나도 이렇게 챙겨주는 우정이라는 게 쉽지 않잖아요.
추운 날 촬영하는 스태프들까지 같이 응원하는 문구도 너무 변우석 배우답다고 느꼈어요.
괜히 더 정이 가는 포인트였어요.
요즘 워낙 바쁜 스케줄일 텐데도 주변 사람들 잘 챙기는 모습 보면 역시 괜히 호감 배우가 아니구나 싶어요.
연기 잘하는 건 말할 것도 없고요.
선재 업고 튀어 이후로 더 바빠졌는데도 여전히 변함없는 모습이라 팬으로서 더 믿음이 가요.
그래서 사람들이 오래 좋아하는 배우가 되는 것 같아요.
차기작도 줄줄이 기다리고 있는데 이런 소소한 미담까지 들리니까 괜히 더 설레네요.
연기할 때도 사람 냄새 날 때도 다 좋은 배우라서 계속 응원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작품 안팎으로 오래 보고 싶은 배우예요.
이런 이야기 하나하나가 쌓여서 더 단단한 팬심이 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