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받는토마토B116568
비주얼에서 성실함이 느껴져요 생활도 단정할 것 같아요
사진 뜨자마자 바로 저장했어요.
진짜 30대라는 게 안 믿길 정도로 분위기가 너무 부드러웠어요.
차 안에서 찍은 컷은 꾸밈이 거의 없는데도 눈빛이 너무 따뜻했어요.
괜히 현실 남친 같아서 혼자 괜히 설렜어요.
유럽 거리에서 찍은 사진은 또 느낌이 완전 달라서 놀랐어요.
여유로운 표정이랑 자연스러운 포즈가 너무 잘 어울렸어요.
핑크 니트 착장도 진짜 찰떡이었어요.
화사한 색감인데 과하지 않고 오히려 더 차분해 보여서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힘 뺀 느낌인데도 변우석 특유의 분위기는 그대로라서 더 좋았어요.
요즘 왜 이렇게 더 멋있어지는지 모르겠어요.
이런 사진들 자주 올려줘서 너무 고맙고요.
앞으로도 일상 느낌 사진 많이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