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한오리N227020
두쫀쿠받고 웃는거 너무 귀여웠어요 기자님 감사하네요
기자님께서 변우석 배우님께 '두쫀쿠'를 전해주신 따뜻한 소식 들으셨나요? 정말 기사님께 감사한 마음이 들었답니다. 무려 세 시간을 기다려 여섯 개밖에 구할 수 없는 귀한 간식을 우리 배우님께 선물하시고, 그 영상까지 편집해서 올려주시다니, 기자님도 정말 팬이신가 봐요. 배우님도 맛있게 드셨기를 바라며, 이런 사랑과 관심이 모여 더 멋진 활동을 이어갈 수 있을 거라 생각하니 저까지 행복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