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W129764
당연히 그럴 만도 합니다 정말 매력적인 캐릭터였죠 물론 현실본인도 매력이 좋지만요
또한 변우석은 '지금까지 연기한 캐릭터 중 본인과 가장 닮았다고 생각하는 건 누구인가요?'라는 물음에 "사실 모든 캐릭터가 저랑 어느 정도는 닮았고 어느 정도는 달랐다. 그래서 닮았다기보다는 닮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속 류선재를 언급했다. 변우석은 "자기 일을 열심히 하고 모든 순간들에 진심으로 대하는 모습을 좀 닮아가고 싶다"고 설명했다.
변우석은 '다음 작품에서 새롭게 도전해 보고 싶은 캐릭터가 있다면?'이라는 질문에 "판타지를 좋아해서 상상력으로 만들어진 세상에서 연기를 해보고 싶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