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한박하X229391
최애와 최애의 만남이라 이전 부터 기대 많이 하고 있는데요. 올해에는 볼 수 있다니 너무 좋네요.
21세기 대군부인' 대본리딩 현장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오는 4월 처음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연출 박준화, 배희영)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다.
아이유(성희주 역), 변우석(이안대군 역), 노상현(민정우 역), 공승연(윤이랑 역)까지 남녀노소 모두가 사랑하는 대세 배우들의 만남으로 캐스팅부터 높은 관심을 끌고 있는 상황. 2026년 상반기, 모두가 주목하는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배우들의 첫 호흡을 엿볼 수 있는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돼 흥미를 돋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