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우석이 밀라노에서 비주얼을 뽐냈다. 변우석은 19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최근 패션쇼 참석을 위해 밀라노로 향한 변우석은 베이비 핑크 니트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변우석은 환한 미소로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변우석은 모델 출신 답게 남다른 비율을 자랑하며 ‘문짝남’ 포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