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본리딩에는 박준화 감독과 유지원 작가를 비롯해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 등 주연 배우들이 총출동했다. 아이유는 “2026년 드라마계를 접수하겠다”, 변우석은 “세계를 뒤흔들겠다”, 노상현은 “우주를 뒤흔들겠다”고 외치며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촬영도 끝나고 이제 첫방송만 남은 상황인데 얼른 보고싶어지네요 너무 기대가됩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