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랑 변우석 조합은 진짜 말이 필요 없는 것 같아요.
대본리딩부터 분위기 이렇게 좋은 거면
본방송은 얼마나 더 설렐지 벌써 상상돼요.
두 분 눈맞춤이랑 호흡이 자연스럽다는 말에 심장 쿵 했어요.
변우석 이안대군 역할도 너무 잘 어울려요.
묵직한 저음에 절제된 연기라니
벌써부터 왕자님 서사 제대로일 것 같아요.
감정 숨기다가 아이유 만나서 흔들리는 설정도
완전 취향 저격이에요.
이건 안 볼 수가 없는 조합이에요.
아이유랑 티키타카도 잘 맞고
계약결혼 설정까지 더해지니까
로맨스 기대치가 계속 올라가요.
대본리딩에서부터 이렇게 몰입했다는 거 보면
촬영장 분위기도 진짜 좋을 것 같아요.
작품 자체도 탄탄할 느낌이에요.
4월 첫 방송이라는데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길게 느껴져요.
하루빨리 이안대군 변우석 보고 싶어요.
이번 작품으로 또 인생캐 하나 추가될 것 같아서
괜히 더 설레고 뿌듯해요.
본방 사수 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