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적인자몽Q116955
커피차 문구 센스있어 보였지요. 훈훈한 정도 느껴지구요.
솔직히 김혜윤 씨가 변우석 씨한테 커피차 멘트 고민했다는 얘기 너무 귀엽네요.
요즘 커피차 문구 하나에도 센스가 중요해서 부담될 만한 것 같아요~
아무 말이나 쓰기도 어렵고 신경 많이 쓰였을 듯해요.
그래도 ‘반사판 2개’ 멘트 센스 있어서 웃음 나왔어요ㅋㅋㅋ
두 분 관계도 좋아 보여서 보기 좋네요.
차기작도 열심히 준비중이시던데!
이런 소소한 비하인드 들으면 더 호감 가는 것 같아요~~
변우석 씨도 받으면서 기분 좋았을 것 같구용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