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적인자몽Q116955
인터뷰 기억에 남았군요. 우석님 활동 많아서 피곤하겠지만 인기있을때 지금의 인기와 많은 활동을 즐기면 좋겠어요.
이번 인터뷰 기사 보면서 변우석 씨 진짜 더 호감 생겼어요.
팬들 댓글 하나하나 읽으면서 감사하다고 말하는 것도 너무 보기 좋았고요.
괜히 대세 배우 된 게 아니라는 생각 들었어요.
류선재처럼 모든 순간에 진심인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말도 인상 깊었어요.
겉으로만 멋있는 게 아니라 마음가짐까지 멋있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더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군밤 이야기 너무 웃기지 않나요.
두세 번 배신당해서 안 먹는다는 거 너무 현실적이라 공감됐어요.
괜히 친근하게 느껴졌어요.
쉬고 싶다는 말도 마음에 남았어요.
그동안 얼마나 열심히 달려왔는지 느껴져서요.
앞으로도 건강 잘 챙기면서 오래 활동해줬으면 좋겠어요.
진짜 응원하게 되는 배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