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촬영을 진행했나 보네요. 4월 MBC에서 방송되나보군요
배우 변우석은 현재 차기작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마지막 촬영을 진행하면서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는 근황을 전하고 있어요. 1월 29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는 별다른 글 없이 빨간 하트 이모티콘 두 개와 함께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는데, 그 사진 속에는 ‘21세기 대군부인’ 촬영 현장에 팬들이 선물한 커피차가 세워져 있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커피차 현수막에는 “변우석 도대체 얼마나 더 멋있고 싶은지 감도 안옴”, “누가 봐도 왕족, 누가 봐도 대군”, “변우석에게 일방적이고 편향적인 응원과 칭찬, 박수, 갈채 부탁드립니다” 같은 응원 문구가 적혀 있어서, 대군 캐릭터에 완전히 몰입한 팬들의 애정이 그대로 느껴져요.
기사에 따르면 변우석은 2024년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은 뒤, 차기작으로 ‘21세기 대군부인’을 선택해 현재 촬영 막바지에 접어들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법적 신분은 평민인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남자의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에요.
변우석은 극 중 이안대군이자 이완 역을 맡았고, 상대역 성희주는 아이유가 연기하며, 공승연·노상현 등과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입니다. 드라마는 오는 4월 MBC에서 방송되고, 디즈니플러스를 통해 OTT로도 공개될 계획이라, 변우석은 SNS로 근황을 전하며 새 작품을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키우고 있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