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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등판했네요 피부까지 좋아요
긴 머리 가발쓴 우석님 정말 여자 같아요. 청순한 소녀 같기도 해요
슬쩍 미소 지을 때 심장 폭행이에요. 저만 설레는 거 아니죠?
차분하게 말할 때 안정감이 느껴져요. 그래서 더 믿고 보게 돼요.
차가운 이미지인데 알고 보면 다정할 것 같은 느낌이에요. 그 반전이 설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