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람부탄F185167
가만히 눈 감는 장면이 왜 이렇게 설레죠. 감정선이 그대로 느껴져요.
Harper's Bazaar Korea 3월호 커버 진짜 미쳤어요. 공개되자마자 바로 저장했어요.
Prada 2026 SS 컬렉션이랑 이렇게 잘 어울릴 일인가요. 부드러운 컷에서는 분위기 장인이고, 카리스마 있는 컷에서는 눈빛이 다 했어요. 한 화보 안에서 온도차 보여주는 거 너무 좋았어요.
밀라노 배경도 한몫 제대로 했네요. 도시 특유의 리듬이 느껴졌다는 인터뷰 말이 딱 이해됐어요. 중정에 식물 있는 공간에서 찍은 컷은 진짜 영화 한 장면 같았어요.
변우석 배우가 말한 것처럼 차분하면서도 긴장감 있는 무드가 그대로 전해졌어요. 요즘 왜 대세인지 화보만 봐도 알 것 같아요.
‘21세기 대군부인’이랑 ‘나 혼자만 레벨업’ 기다리는 와중에 이런 결과물까지 나오니까 덕질이 더 바빠지네요. 작품 속 얼굴도 얼른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