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방] 변우석님이 차기작 ‘21세기 대군부인’ 공개를 앞두고 근황을 공개했다는 소식입니다.

변우석님이 차기작 ‘21세기 대군부인’ 공개를 앞두고 근황을 공개했다는 소식입니다.

 

배우 변우석이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촬영을 마치고 중국 베이징에서 근황을 전했습니다.

 

지난 10일, 변우석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최근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사진 속 그는 해외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베이징을 찾았고, 행사장으로 이동하기 전 비니와 마스크를 착용한 편한 공항룩임에도 숨겨지지 않는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습니다.

 

변우석은 2024년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은 뒤, 차기작으로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출연을 확정해 최근 촬영을 모두 마쳤습니다. 촬영 기간 동안에도 SNS를 통해 틈틈이 사진과 글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해 왔고, 이번 베이징 일정 인증샷으로 다시 한 번 근황을 전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것을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평민인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남자의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작품입니다. 변우석은 극 중 이안대군이자 이완 역을 맡았고, 상대역 성희주 역은 아이유가 연기하며 공승연, 노상현 등이 함께 출연합니다.

변우석이 출연하는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4월 MBC에서 첫 방송되며, 디즈니플러스를 통해 OTT로도 공개될 예정입니다. 작품 방영을 앞두고 베이징 일정 사진으로 반가운 근황을 전한 만큼, 본격적인 드라마 홍보와 함께 더 다양한 소식들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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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강인한사과H1703041
    어떤 색 옷이든 찰떡 소화하네요.
    어떤 디자인이든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역시 모델 포스가 장난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