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한퀴니피그U223923
이렇게 덕질 하는것도 정신건강에 큰 도움 되는 것 같어요 ㅋ 큰 에너지가 되어서 얼른 완쾌하시길 바라요
박미선님이 광고 전광판 앞에서 수줍게 팬심 고백한 거 너무 귀여운 거 아니에요.
“이 분 팬이에요”라며 사인까지 받았다고 자랑하는 모습, 완전 덕후 모먼트 그 자체.
예전 아주 사적인 여행 기자간담회 때도 업고 다니겠다며 공개 러브콜 보내셨잖아요.
일관된 취향, 흔들림 없는 애정… 이건 진짜입니다.
힘든 투병 시간 보내면서도 이렇게 유쾌하게 덕질하는 모습이 더 뭉클해요.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 때 전한 긍정 에너지 생각나서 괜히 또 응원하게 되고요.
변우석 팬층 스펙트럼 넓은 거 다시 한 번 체감.
연하 킬러 아니고 그냥 인간 변우석 매력에 빠진 거죠 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