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너구리E116831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의 촬영을 다 마쳤군요. 차기작 인기 매우 좋을 것 같아요
변우석 님이 차기작인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의 촬영을 모두 마쳤다는 정말 설레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지난 2024년 '선재 업고 튀어'로 국내외에서 엄청난 사랑을 받으셨는데, 이번에는 21세기 입헌군주제라는 독특한 설정 속에서 이안대군 '이완' 역을 맡으셨다고 하죠.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슬픈 남자의 서사를 어떻게 그려내실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 것 같아요.
특히 이번 작품은 아이유 님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고 해서 더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모든 걸 가졌지만 평민인 재벌 여자와 왕자의 신분 타파 로맨스라니, 두 분의 케미가 정말 대단할 것 같죠? 촬영 현장에서도 다양한 콘셉트의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셨다고 하는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정성껏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 기사만 봐도 눈에 선한 것 같습니다.
이외에도 공승연 님과 노상현 님 등 쟁쟁한 배우분들이 함께 출연하셔서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여줄 예정이라고 하네요. 많은 분이 기다리고 계시는 '21세기 대군 부인'은 다가오는 4월 MBC에서 첫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디즈니플러스를 통해서도 스트리밍 된다고 합니다. SNS를 통해 꾸준히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변우석 님의 새로운 활약을 우리 모두 기분 좋게 기다려보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