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여우랑랑I232618
한상진님과 친분이 있으셨군요 정말 속얘기도 많이 하는 담백하면서도 친한 사이라는게 느껴졌네요
얼마나 친한진 통화하면 기본 1시간 넘게 하는 사이더라구요
귀 아플정도라고 전자파 때문에 체력 안배하면서 통화한다는게 ㅋㅋ
상진님이 변요한님을 내 벗이다 라고 말한 부분도 좋았는데
나이차가 있는데도 서로의 작품 다 챙겨보고 피드백도 솔직하게 주고 받는 관계라니 진짜 보기 좋죠
그리고 마지막에 변요한이 인생은 못 따라가지만 예능은 제가 좀 낫다라고 능청 떨었는데
완전 매력 그 자체였음ㅋㅋ 담백하면서 뻔뻔하게 귀여운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