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방] 형이 왜 거기서 나와... 최우식 배우님이 <6시 내고향>에?

형이 왜 거기서 나와... 최우식 배우님이 <6시 내고향>에?

 

2624일 방송되는 KBS1 ‘6시 내고향별 볼 일 있는 여행 고향투어코너에는

리포터 허민 팀장과 함께 영화 <넘버원> 주연 최우식, 장혜진, 공승연 배우님이 출격했었습니다.

 

어르신들이 많이 보는 프로그램인 <6시 내고향>

뜸금 우리 최우식 배우님이 나와서 많이 당황을 했는데요ㅋ

 

엄마를 부탁해!’ 여행을 컨셉으로 일일 사원최우식, 공승연 배우님이

각각 아들과 딸의 마음으로 여행지를 제안하고,

극 중 엄마로 출연한 장혜진 배우님이

솔직한 평가를 통해 최우수사원을 선정하는 방식이었습니다.

 

경기도 남양주로 떠난 이번 여행에서 일일 사원 공승연이 준비한 여행 상품은 전통 장 담그기 체험이었습니다.

1,200개의 장독대가 늘어선 이곳에서는 매년 정월 무렵, ‘친정엄마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고유의 장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공승연 배우님은

어머니의 손맛과 시간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공간이라며 선택 이유를 전했습니다.

 

네 사람은 숯으로 훈연 소독한 항아리에 42개의 메주를 차곡차곡 쌓고 소금물을 붓는 전 과정을 함께했습니다. 그러나 어느 순간 작업을 전담하던 엄마 담당장혜진 배우님이

이렇게 부려먹고 진짜 효도 여행으로 온 게 맞냐?”고 말해 웃음을 더했습니다ㅋㅋ

 

네 사람은 우리나라의 향토 장인 쩜장을 소개받고 직접 만들기에 나섰습니다.

보리밥과 메줏가루, 천일염, 고추씨 가루를 찰기가 생기도록 섞는 과정에서

최우식 배우님은 이른바 헐크 손이 될 만큼 열중해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한편 일일 사원 최우식 님이 추천한 곳은 오리고기 맛집이었습니다.

퇴계원에 자리한 이곳에서는 참나무 장작불로 3시간 동안 정성껏 구워낸 훈제 오리와 

매콤한 오리주물럭이 대표 메뉴였습니다

 

최우식님은 엄마가 몸보신할 수 있는 음식을 대접하고 싶었다며 선택 이유를 밝혔습니다

직접 도끼를 들고 장작 패기에 도전하며 아들의 든든한 매력까지 더해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냈습니다.

 

형이 왜 거기서 나와... 최우식 배우님이 <6시 내고향>에?

형이 왜 거기서 나와... 최우식 배우님이 <6시 내고향>에?

형이 왜 거기서 나와... 최우식 배우님이 <6시 내고향>에?

형이 왜 거기서 나와... 최우식 배우님이 <6시 내고향>에?

 

이번 6시 내고향 코너 시청률도,

넘버원 영화도 다 잘 되길 바라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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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뜨거운체리W116946
    KBS1 ‘6시 내고향’의 ‘별 볼 일 있는 여행 고향투어’ 코너에 나왔군요. 다시보기로 봐야겠습니다. 
  • 기적적인자몽Q116955
    6시 내고향에도 나왔군요. 사진 보니 넘 훈훈한 느낌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