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페이지
채팅
알림
스크랩
작성글
영화 마녀1에서 같이 피튀기게 싸우던 인연이 있어서인지
드라마 '그해 우리는'에서 오마주한 장면이 많은거같아요ㅋㅋ
총겨누고 싸우던 살벌한 격투장면이
너무 사랑스럽게 스프레이로 바뀌었네요ㅎㅎ
이런 온도차이 너무 좋았었어요~
달콤살벌한 마녀에서
달콤함 두배로 바뀐 김다미님의 연기 너무 사랑스러웠습니다ㅋㅋ
최우식님 연기 매우 좋았어요
마녀도 인상깊게 봤는데 ㅋㅋ 최우식님 뭔가....엄청 순둥순둥한 얼굴 뒤에 차가운 면모가 보이는 역할도 잘 소화하시는 거 같아요
ㅋㅋ 치고박고 싸우더니 커플이 되다니
연기 정말 잘하시네요
마녀에서 최우식님 진짜 멋있었죠~~ 매력적인 캐릭터였어요 작품마다 다양한 모습 볼 수 잇어 좋아요 ㅋ
이렇게 서로 다른 장르에서 같은 배우와 연기를 해서 온도차이가 확확 나게 연기하니 비교하는 재미가 있네요ㅋㅋ
갠적으로 마녀에서 두분이 싸우는거 넘 멋있구 좋았음...
온도차가 상당하네요 ㅋㅋ 완전 반대 역할인데 장르 불문배우네요
'그해 우리는'에서 오마주한 장면이 있었군요? 마녀 여러번 보고 그해우리는도 봤는데 몰랐어요
이런 온도 차이 있으신 배우님 너무 보기 좋아요 사랑스러운 사람이에요
두분다 다른 느낌으로 연기 잘했죠 다미님도 너무 귀여웠어요
아 둘이 마녀랑 그해우리는 같이찍었었죠 이미지가 달라서 헷갈렸네요
두 작품 비교해보니 느낌 확실히 다름 각자 매력 또 다르게 느껴짐
온도차이 장면에서 우식님 매력 폭발 팬심까지 함께 즐거워지는 순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