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페이지
채팅
알림
스크랩
작성글
원종수는 말 한마디로 사람을 죽일 수 있는 권력자.
시키면 바로 실행하는 행동대장 오치현.
사건이 일어나면 모든 걸 다 덮을 수 있는 능력자 브레인 박태진.
그리고 방관자 정상의?
서로가 서로의 알리바이를 만들며
증인을 하고 있는건 아닌지
재경이가 경찰 짬바로 압박 중.
와~~ 재경이가 압박하며 쪼으는데 정말 대단하네요.
서로가 서로의 알리바이를 만들어주는 관계인가보네요
점점 재밌어지는데 주말을 기다려봅니다
괜히 경감까지 오른게 아님을 보여주는 드라마 마약수사부 에이스네요ㅎㅎ
추리력이 대단하네요 결국 엘리베이터 안에 있는 친구들은 서로가 알리바이를 맞추는 것이죠
둘 관계 궁금해요
알고보니 그 무리 전체가 범인일걸가요...너무 궁금해요
너무 궁금해요
도대체 어떻게 된거일까요 궁금..
괜히 경찰이 아닌가봐요 너무 멋있는 추리력이었어요
얽히고 얽힌 실타래같아요 서로의 알리바이가 되어준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