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페이지
채팅
알림
스크랩
작성글
최종회 앞두고 있어서 그런지 몰입도가 장난 아니네요. 과연 박태진은 본인이 원하는 대로 필오동 사업을 리드할 수 있을지...준수를 죽인 범인은 누구인지..예고편에서 어쩌면 준수는 복수를 바란게 아닐지도 모른다는 말은 어떤 의미인지 너무 궁금하네요 본방 사수!!!
마지막 너무 기대됩니다!!! 빨리 보고 싶어요ㅜㅜ
최종회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수가없네요 정말이지
마지막 회 너무 기대중입니다 !!
마지막까지 진짜 흥미진진해요
저도 의미가 너무 궁금해요
방송보니 회장님이 범인이네요
아이고 아부지... 그 아들의 그 아부지네
돈욕심에 미친 사람들
잘 봤습니다 저두 기대중이에요
복수를 바란 게 아닐지도 모른다는 말 무슨 뜻일까요
잘못된걸 바로 잡고 모두가 행복하게 우정을 유지하며 살길 바랬는데... 그래서 회장한테도 얘기한건데 결국 죽임을 당한걸 얘기하는게 아닐까요?
기대하고 봤는데 역시 재밌게 끝났네요 굿
마지막까지 자신의 욕망을 드러냈던 박태진 결말이 마음에 듭니다
본방 잘 보셨지요? 사건도 다 마무리되고 해피엔딩이라 뒤끝없이 깔끔하네요
네 저도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마지막회 너무 재미있었어요
박탸진 결국 죽었네요
어제 끝이 났는데 시원하네요
진짜 긴장의 끈이 ㅠㅠ 장난아닌
최종회에 회장이 범인이었네요
범인이 마지막에 나오죠 끝까지 긴장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