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튤립J116971
술빚은 윤주모님 대단했어요. 술빚을때 신기하기도 했구요
이번 흑백요리사 시즌2에 많은 셰프님들이 출연하시는데, 저는 흑수저에서는 술빚은 윤주모님을 응원하게 되더라구요. 1라운드에서 요리 경력이 대단하신 분들 사이에서 전공이 요리도 아니라 혼자 걱정하시면서 요리하시는데 양 손을 벌벌벌 화면에도 유독 보일정도로 떠시면서 요리하시는데 너무 걱정이였습니다. 하지만 안성재셰프님이 맛보시고는 타고난 손맛이 있다면서 합격을 해주셨습니다. 바로 주저 앉아서 울음 터트리는데 너무 짠하고 감정 이입이 되어서 응원을 하지 않을수가 없더라구요. 이번시즌에서 오래오래 살아남으시길 바라는 술빚은 윤주모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