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람부탄F185167
말수는 적어도 존재감은 확실해요 요리가 다 설명해줍니다
흑백요리사2 인기가 진짜 어디까지 가는 건지 새삼 느끼고 있어요.
이제는 방송만 화제인 게 아니라 유통업계까지 다 움직이는 분위기잖아요.
기사 보니까 시즌1 때도 협업 상품이 그렇게 많이 팔렸다는 게 괜히 나온 말이 아니더라고요.
편의점에서 셰프 이름 붙은 도시락이나 디저트 보면
방송 장면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게 신기해요.
그 셰프가 어떤 스타일인지 아니까 괜히 더 믿고 집게 되는 느낌도 있고요.
개인적으로는 권성준 셰프 밤 티라미수 유행했을 때가 아직도 기억나요.
편의점 디저트인데도 괜히 프리미엄 먹는 기분 들었던 분들 많으셨을 것 같아요.
이런 경험이 있으니까 시즌2 협업도 더 기대되는 것 같아요.
이번 시즌은 워낙 캐릭터 강한 셰프들이 많아서
누가 어떤 브랜드랑 손잡을지 상상하는 재미도 있어요.
방송 보다가 저 메뉴 실제로 먹어보고 싶다 싶은 순간이 한두 번이 아니잖아요.
흑백요리사라는 프로그램이
이제는 하나의 미식 브랜드처럼 자리 잡은 느낌이에요.
요리를 보고 끝나는 게 아니라
먹고 경험하고 공유하게 만드는 힘이 확실히 있는 것 같아요.
앞으로 또 어떤 협업이 나올지 괜히 편의점 갈 때마다 두리번거리게 될 것 같아요.
이래서 다들 흑백요리사 흑백요리사 하는구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