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후덕죽 셰프님 호빈은 이미 3월까지 마감이군요. 방송 타면 이러니까 최고 유명셰프들도 흑백요리사 나오신것 같아요
흑백요리사2 진짜 파급력 장난 아닌 것 같아요.
방송 보면서 와 맛있겠다 했던 게 바로 예약 전쟁으로 이어지는 게 신기하기도 하고요.
후덕죽 셰프님 호빈은 이미 3월까지 마감이라길래 괜히 더 가보고 싶어졌어요.
중식 파트 나올 때마다 화면 뚫어지게 봤는데 역시 미슐랭은 미슐랭이더라고요.
손종원 셰프님은 진짜 요즘 화제성 미쳤다는 말밖에 안 나와요.
흑백요리사2에서도 그렇고 냉부해까지 이어지니까 라망 시크레랑 이타닉가든 예약이 꽉 찬 것도 이해돼요.
샘킴 셰프님 식당도 둘 다 예약 끝났다는 거 보고 살짝 웃었어요.
이제는 방송 한 번 타면 그냥 바로 성지 되는 느낌이에요.
유용욱 셰프님 바베큐연구소도 3월까지 기다려야 한다니 고기 좋아하는 분들 진짜 힘들 것 같아요.
굴까지 굽던 장면 아직도 기억나서 더 궁금해졌어요.
이렇게 보니까 흑백요리사2는 단순한 예능이 아니라 외식 판도까지 흔드는 프로그램인 것 같아요.
셰프 한 분 한 분의 색깔이 살아 있어서 방송 끝나도 여운이 길게 남아요.
당분간은 예약 성공 후기 보는 걸로 만족해야 할 것 같지만요.
그래도 언젠가는 직접 가서 먹어봤다는 글 꼭 남기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