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너구리E116831
신애라님도 흑배요리사 시청할때는 일반인과 같은것 같아요. 흑백요리사 보고 나면 저절로 음식 만들어보고 싶어져요
기사 보면서 괜히 미소가 나왔어요.
신애라 님이 흑백요리사 보시고 요리 흉내 내셨다는 얘기 너무 귀엽지 않나요.
가족들이랑 같이 먹은 점심도 그렇고 저녁 식단도 진짜 현실 집밥 느낌이라 더 좋았어요.
굴비찜에 김치찜 김치만 활용하고 쌈에 잡곡밥까지 딱 건강 챙기는 식단이더라고요.
특히 흑백요리사 보고 쌈장 흉내 냈다는 부분에서 공감 백 퍼센트였어요.
저 프로그램 보다 보면 괜히 집에 있는 재료로 뭐라도 해보고 싶어지잖아요.
셰프들 요리 보고 감탄만 하다가 이렇게 일상에서 따라 해보는 모습이 더 좋게 느껴졌어요.
요리가 거창하지 않아도 충분히 즐거울 수 있다는 느낌이라서요.
흑백요리사가 단순한 요리 예능이 아니라 이런 영향까지 주는 게 신기해요.
연예인부터 일반 시청자까지 다 같이 보고 따라 하고 이야기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것 같아요.
새해 인사로 건강 얘기 덧붙인 것도 괜히 마음 따뜻해졌어요.
올해도 흑백요리사 보면서 맛있는 얘기 많이 나눴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