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신애라 님까지 빠진 흑백요리사라니 괜히 더 반가워요

신애라 님까지 빠진 흑백요리사라니 괜히 더 반가워요

 

기사 보면서 괜히 미소가 나왔어요.
신애라 님이 흑백요리사 보시고 요리 흉내 내셨다는 얘기 너무 귀엽지 않나요.

가족들이랑 같이 먹은 점심도 그렇고 저녁 식단도 진짜 현실 집밥 느낌이라 더 좋았어요.
굴비찜에 김치찜 김치만 활용하고 쌈에 잡곡밥까지 딱 건강 챙기는 식단이더라고요.

특히 흑백요리사 보고 쌈장 흉내 냈다는 부분에서 공감 백 퍼센트였어요.
저 프로그램 보다 보면 괜히 집에 있는 재료로 뭐라도 해보고 싶어지잖아요.

셰프들 요리 보고 감탄만 하다가 이렇게 일상에서 따라 해보는 모습이 더 좋게 느껴졌어요.
요리가 거창하지 않아도 충분히 즐거울 수 있다는 느낌이라서요.

흑백요리사가 단순한 요리 예능이 아니라 이런 영향까지 주는 게 신기해요.
연예인부터 일반 시청자까지 다 같이 보고 따라 하고 이야기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것 같아요.

새해 인사로 건강 얘기 덧붙인 것도 괜히 마음 따뜻해졌어요.
올해도 흑백요리사 보면서 맛있는 얘기 많이 나눴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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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상쾌한너구리E116831
    신애라님도 흑배요리사 시청할때는 일반인과 같은것 같아요. 흑백요리사 보고 나면 저절로 음식 만들어보고 싶어져요
  • 상냥한벚꽃O207583
    너무 재밌어요 신애라님도 좋아할 정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