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어린아보카도P116862
샘킴님은 언제나 친근함이 느껴져요. 드라마 까메오로 나왔을때는 정겨웠어요
샘킴 셰프 파스타 드라마에 카메오로 나오셨던 거 알면 괜히 더 반가워져요 흑백요리사2에서 보여주는 모습도 늘 따뜻해서 화면 넘어로 성격이 느껴져요 말 한마디 표정 하나에 착함이 자연스럽게 묻어나요 요리를 대하는 태도도 사람을 대하는 태도도 다 진심 같아서 믿음이 가요 그래서 샘킴 셰프 나오면 마음이 편해져요 파스타 한 접시에도 이야기가 있을 것 같은 셰프라서 냉부에서도 오래 보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