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말, 김천 석쇠불고기 식당 10인분을 예약하고 노쇼한 사람때문에 미리 구워져 처치곤란한 고기를 가게 손님분이랑 임성근셰프님이 뚝딱 구매해서 다 드셨다네요! 거기다 힘내라고 특급레시피까지 알려주고 가셨다는 미담이네요 임짱! 너무 멋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