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킴 셰프와 정호영 셰프 냉부해에서도 아주 친한 모습 보기 좋은데요 함께 팀을 이뤄 요리하다가 이제 1대1 대결 상대가 되었어요ㅠㅠ 갑자기 조리대가 돌아가서 깜짝 놀랐는데 아이디어 참 좋네요 두분 응원했는데 한분이 떨어져야 한다는게 너무 슬프네요 두분 다 민어로 요리하셧는데 둘다 음식 너무 맛있어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