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접하기 어려운 조리 방식이나 재료들이 등장해 보는 재미가 큽니다. 요리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해 줍니다. 단순한 요리 대결이 아니라 배움의 요소도 있습니다. 그래서 보고 나면 기억에 남는 장면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