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끌어내는고라니M207196
회차가 거듭될수록 더 재밌어져요. 초반보다 지금이 더 좋아요.
임성근 셰프 화제성 1위하셨네요~!!
처음엔 자신감 넘치는 캐릭터인가 싶었는데
요리하는 과정 보니 말에 근거가 있더라구요.
손도 빠르고 상황 판단도 정확해서 팀전에서
중심을 잘 잡아주는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여러 소스를 동시에 다루는 장면에서는 연륜이 그대로 드러났고요.
다른 셰프들과 협업할 때도 자기주장만 내세우는 게 아니라
흐름을 살리는 모습이 인상 깊었어요.
그래서인지 경쟁 프로그램인데도 부담감보다는 보는 재미가 더 컸습니다.
요리 실력뿐 아니라 꾸밈없는 태도가 시청자 입장에선 더 호감으로 다가온거 같아요
이번 시즌을 대표하는 인물 중 한 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