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대결이라는 중압감도 있었고 또 그것을 방송에서 풀어내야 한다는 수많은 도전을 뚫고서 스스로를 증명하고 또 더 나아가 우정을 쌓아가는 모습들이 정말 보기가 좋습니다 그 우정 끝까지 가기를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