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의 문을 여는 에스콰이어 첫 번째 E 이슈 커버의 주인공은 바로 〈흑백요리사 2〉의 주역, 손종원 셰프입니다. 부드러움과 강인함이 만들어낸 선명한 시간, 블랑팡과 함께한 손종원 셰프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곧이어 공개될 영상 콘텐츠와 인터뷰가 담긴 에스콰이어 2월호도 놓치지 마세요. 🔗instagram.com/p/DTKkM9Tjyh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