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요리 예능과 비교하게 될 정도로 밀도가 높습니다. 한 접시에 담긴 고민과 판단이 잘 드러납니다. 그래서 가볍게 소비되는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요리 예능을 좋아한다면 꼭 챙겨볼 만한 시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