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빌런일 줄 알았던 아저씨가 제일 사람 좋았어요

빌런일 줄 알았던 아저씨가 제일 사람 좋았어요

 

 

임성근 셰프 처음엔 말수도 적고 표정도 무뚝뚝해서 괜히 빌런 포지션인가 싶었는데 

회차 지나갈수록 완전 반전이었어요 
옆에서 묵묵하게 도와주고 분위기 망치지 않게 챙기는 모습이 계속 보여서 

특히 후덕죽 대가랑 티키타카 맞는 장면은 집에서 혼자 보면서도 웃게 됐어요 
예능은 편집 때문에 오해 생기기 쉬운데 이번엔 직접 해명도 해주니까 더 인간적으로 느껴졌고요 
요리 실력은 말할 것도 없고 태도에서 연륜이 느껴져서 괜히 오래 살아남은 이유가 있구나 싶었어요 
다음 회차에서는 또 어떤 모습 보여줄지 은근히 제일 기다려지는 출연자예요

 

0
0
댓글 9
  • 즐거운사자K125300
    ㅋㅋㅋ 5만 소스 아저씨로 대박 뜬 임성근 쉐프님 ㅋ
    유쾌하고 화끈한 성향이신듯.. 어제 홈쇼핑 보는데 쉐프님 갈비탕 파시더라고요.. 주문할뻔 ㅋㅋㅋㅋ
    
  • 기쁜기린G117001
    흑백 요리사에서 제일 재미있는 분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유쾌하시네요
  • 애정어린아보카도P125962
    정말 반전인 거 같아요 성격도 좋으시고 정말 재밌으시더라구요 
  • 낭만적인라일락
    임성근 셰프 정말 재미있으신거 같아요
    한식대첩 우승자다운 모습이었어요
  • 불편한애호박
    저도 소스할때보고 엥;;했는데 넘 실력있는 화끈한 사람이었던ㅋㅋㅋㅋ근데 너무 실력 없이 나불거리는 인상이에요ㅋㅋㅋㅋ
  • 유머있는바다S133857
    푸근한 이웃집 아저씨 같아요
    식당 준비 중이라는데 가보고 싶어요
  • 프로필 이미지
    믿음직한미어캣A117238
    빌런이 아니라는게 대단합니다.
    후덕죽 대가랑 죽이 잘 맞나 보네요
  • 재치있는계단R1740634
    흑백요리사에서 임성근 셰프 볼수록 매력 있네요.
    후덕죽 대가랑 티키타카 장면은 지금도 계속 생각나요.
    
  • 편안한달콤K1492250
    흑백요리사 임성근 셰프 볼수록 사람 맛이 느껴져요.
    후덕죽 대가랑 티키타카 장면은 생각날 때마다 피식 웃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