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사자K125300
이 룰 진짜 깜놀 ㅋㅋ 패자부활에서 2명 부활도 좀 너무 짜다 싶었어요~~
팀전이라는 것만으로도 부담이 큰데, 패배하면 전원 탈락이라는 올 오어 낫싱 룰은 다같이 너무 긴장될듯
손종원,샘킴,정호영이 이끄는 백수저 팀의 완성도 높은 요리와 팀워크는 확실히 안정감이 있었고,
이번 회차의 백미는 단연 이모카세 김미령의 판단이 걸린 엔딩이었어요
요리 실력도 실력이지만, 한 사람의 선택에 따라 전원 생존과 전원 탈락이 갈리는 구조
여기에 시즌1 레전드 셰프들이 특별 심사단으로 등장한 것도 반가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