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걸 조리기 위해 태어난 남자 최강록님 뚝심있는 외길이 이번 흑백에서도 제대로 터졌습니다 비주얼/플레이팅에 공을 많이 들이셨다는데 그게 이해가 갔네요 그나저나 특별히 드셔보시라고 권유했던 다시마조림의 맛이 매우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