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흑백요리사 시즌2 파이널 미션 감동이에요

이번에 흑백요리사 시즌2 결말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해요

이번에 파이널 미션은 '나를 위한 요리'

흑백요리사 시즌2 파이널 미션 감동이에요

처음에 보고 당황스러웠는데 요리를 하는 사람들도 타인을 위해 요리를 하지 본인은 위해 요리를 잘하지 않으니 정말 어려운 주제이지요

 

이하성 셰프는 어릴 적 아빠와 추억이 담긴 순댓국을 파인 다이닝으로 재해석하였고 아빠와 목욕탕에 갔던 기억과 그리고 목욕탕에 가던 날이면 아빠와 순대국밥을 먹던 기억이 힘든 순간순간 많이 힘이 되었을 것 음식이 정말 맛있어 보였고 파인다이닝으로 재해석한 순대국밥 멋지더라구요

 

최강록 셰프는 당연히 조림을 할 줄 알았지만 깨두부를 넣은 국물 요리를 선보였어요

빨뚜 소주 한병과 시작된 최강록 셰프님의 스토리는 들으면 들을수록 매력적이었어요 그저 잘하는 '척'해왔다는 최강록 셰프의 말 그리고 나를 위해서 90초도 써본 적이 없으나 나를 위한 요리에서까지 조림을 하기 싫었다는 말, 모든 사람에게 울림을 주는 감동적이 서사였어요

 

그 결과 우승자는 최강록 셰프!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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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기쁜기린C216401
    대박이에요 
  • 애정어린아보카도L1804062
    파이널 감동입니다 ㅠㅠ